원주 문막교 회전로타리 교통안내판 수개월째 훼손방치
2022-06-19 김종선 기자
원주시에서 문막읍 취병리 문막교 문막공단방향에 회전로타리를 설치하였으나 운전자들의 주의를 유도하는 교통안내판이 수개월째 훼손된체 방치되고 있어 운전자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더구나 훼손된 교통안전표시판은 여자경찰의 모습이여서 경찰서에서 방치한 것이 아니냐는 누명을 쓰고있다.
차량들이 회전할 시에 주의를 가지도록 설치한 것인데 눈살을 찌푸릴 정도의 훼손으로 방치되고 있다.
이 지역은 문막공단과 경기도 방향으로 운행하는 대형(28톤이상) 덤프화물차량들이 하루 100여대가 지나고 있어 더욱 주의가 요망되는 곳(도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