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복체' 국정원 원훈석 철거를 요구하는 1인 시위

대안연대는 성명서 발표 후 국정원 민원실에 1400여명의 서명 전달

2022-06-10     이승희 기자

오늘 신영복체로 쓰여진 국정원 원훈석 철거를 요구하는 대안연대의 1인 시위가 있었다.

2021년

10일 오후 1시 대안연대는 국가정보원 앞에서 '신영복체 국정원 원훈석 철거를 요구한다'라는 플랜카드를 가슴에 걸고 1인 시위를 했다. 또한 "원훈석은 국정의 역할과 임무, 나아갈 방향과 염원을 집약적으로 담은 상징물이다. 그런 상징물의 글씨체가 통혁당 관련자인 신영복의 것이라는 것은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들만한 현실이라며 조속히 원훈석을 철거할 것을 촉구한다." 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안연대의

이어서 국정원 신영복체 원훈석 철거 촉구하는 1400여 명의 서명을 국정원 민원실에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