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회공헌센터 임직원, 'EDS 세빛 나눔 IT 클래스' 사업 실시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세상의 빛 보기' 위한 컴퓨터 교육
2022-06-08 송은경 기자
삼성전자 사회공헌센터 임직원 재능봉사활동지원사업으로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세상의 빛을 보기 위한 'EDS 세빛 나눔 IT 클래스' 사업을 실시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컴퓨터 교육사업을 통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정보격차,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원만한 사회활동을 영위해 나가며, 또 경제적 자립을 위한 노트북4대, 빔 프로젝트, 스크린, 복합기 등을 후원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바쁜 일정 속에 시간을 내어 월1회 시각장애인들에게 △파워 포인트 활용을 통한 '나의 이력서' 만들기 △워드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만들기 △엑셀을 활용한 '가계부' 만들기 등 교육을 기획 및 강의 등을 진행 하였으며 분주한 직장생활 속에서도 봉사란 커다란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라경미 오산시각장애인연합회장은 "오랫동안 물심양면으로 전자제품 후원, 재능기부, 과일 수제청, 미니어처 경복궁 만들기 등 다양한 후원을 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2022년 삼성전자 사회공헌센터 임직원 재능봉사활동지원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세상의 빛을 보기위한 'EDS 세빛 나눔 IT 클래스' 사업을 통해 컴퓨터와 친해지는 계기가 될 것 같고 추후 정보문화기능대회에 참여하는 시발점의 역할이 기대가 된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