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문막읍 마을관리가 허술하다

2022-06-06     김종선 기자
마을표시석의

원주 문막읍 한 마을의 마을표지석과 마을안내판이 십여 년이 넘도록 관리가 되지않고 있어 이 마을을 찾는 사람들로부터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마을의 위치가 좋아 풍경이 아름다운 이역이라 많은 귀촌주민들이 정착하고 있다.

이 마을을 표시한 대리석비석은 비를 맞고 이끼가 끼어 대리석에 새긴 글씨는 보이지 않을 정도이며 마을 안내판도 빈 채로 있으며, 안내판의 페인트가 떨어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대리석 표시석 2개와 안내판이 아름답고 살고 싶은 마을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

표시석
마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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