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용수골 꽃양귀비축제 양귀비가 예년만 못한다
다양한 색깔의 꽃양귀비 아쉬워
2022-05-27 김종선 기자
제15회 원주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가 25일부터 6월 12일까지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 용수골마을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2년간 코로나로 인하여 쉬었던 탓인지 양귀비의 꽃밭의 면적이 많이 감소하였고, 다른 꽃들이 많이 선을 보여 많은 원주시민들이 가족단위로 찾고 지인들과 찾고 있다.
내일 토요일이면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주최측에 당부하고싶은 조언이 있다면 기본인 꽃양비귀꽃의 색감이 다양했으면 하는 것이다. 양귀비를 심은 수목원등 이곳저곳을 돌아보면 흰색, 노랑색, 주홍색, 분홍색등 색깔이 다양하다.
다양한 색깔의 꽃양귀비를 골고루 재배한다면 더욱 더 많은 관광객들의 환호와 현장방문를 받을 것이라고 감히 예상해 본다.
25일 가본 꽃양귀비축제장을 사진으로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