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22년 하반기 농업 분야 내국인 근로자 모집
내국인 고용을 촉진
2022-05-23 김종선 기자
원주시는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 분야 일자리에 대한 내국인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하반기 농업 분야 내국인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용 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이나 농가와 협의해 고용 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시설채소와 노지작물의 파종, 관리, 수확 등이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으로, 만 20세 이상 60세 미만의 농작업 경험이 있거나 농작업이 가능한 신체 건강한 자이다.
고용이 결정된 근로자는 시설하우스 내 채소 관리 또는 고구마, 감자, 배추 등의 작물 파종과 관리·수확 등 단순 농작업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6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