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강화

2022-05-12     이종민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반부패·청렴성과 향상과 자체감사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개편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렴시민감사관은 공공기관의 주요 사업과 부패 취약분야에 대해 감시, 시정건의, 제보하는 외부 부패 통제인으로 각급 공공기관에서 도입하고 있는 민간 참여형 부패예방 시스템이다.

공사는 그동안 ‘청렴옴부즈만 제도’ 운영을 통해 공인된 자격과 실무 경험을 갖춘 외부전문가를 감사관으로 참여하도록 해 왔고, 이번에 국민권익위원회 가이드라인과 인천광역시의 운영 명칭과 동일하게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로 개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