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인천양성평등센터 성별영향평가제도 발전 포럼
기후위기와 여성 주제
(재)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이현애) 인천양성평등센터는 오는 4월 27일(수) 14시 재단 2층 복합미디어실에서 「2022년 성별영향평가제도 발전 포럼」을 비대면(https://youtu.be/dRkMIv6Xy4k)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기후위기와 여성’으로 발제자인 박진희 교수(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가 기후위기 의 징후와 원인,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정책, 기후위기와 여성 등 관련 연구 및 세계 각국의 젠더 평등 정책연계 노력 등을 소개했다.
이어 장정구 단장(인천광역시 환경특별시 추진단), 이안소영 상임대표(여성환경연대), 조선희 의원(인천광역시의회 기후위기대응특별위원장), 김동식 본부장(한국여성정책연구원 젠더폭력연구본부) 등이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패널토론에서는‘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환경특별시 인천, 모두가 함께’,‘여성들의 기후위기 활동과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제안’,‘기후위기시대, 인천에서 살아가기’,‘기후위기와 여성: 재난안전을 중심으로’등을 주제로 기후위기와 여성 관련 이슈를 살펴보았다.
이현애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은 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기후위기 대응 주체로서의 여성, 젠더정의 등 관련 이슈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인천양성평등센터는 다양한 정책 분야와 연계한 성주류화제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럼 참여는 URL: 유튜브 (https://youtu.be/dRkMIv6Xy4k)로 하면 되며 문의는 (재)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양성평등센터 (032-517-1931)로 더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