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2022년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
2022-04-23 김병철 기자
화성시가 ‘22년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기 화성시가 가정용 미니태양광 보급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를 위해 '2022년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총 54.45kW(330W기준 165가구)를 대상으로 설치비의 80% 정률 지원(도비 40%, 시비 40%, 자부담 20%) 한다.
신청은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소유자 대상이며, 시청 홈페이지(www.hscity.go.kr) 공고고시 확인 후 참여기업과 상담 및 계약(용량 및 업체별 금액 상이)⟶적격여부 등 확인 후 대상자 확정⟶ 설치⟶기업에 보조금 지급한다. 단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다.
박상철 신재생에너지과장 “330W 미니태양광은 연간 35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라며, “탄소발자국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총 60,300,000원 투입해 총 77개소 31,215w 설치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