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2022-04-13     김종선 기자

 

일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조경애)는 12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만든 돼지고기 두루치기, 얼갈이 김치, 취나물 무침, 부침개 등을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16가구에 따뜻한 위로와 함께 직접 전달했다.

조경애 부녀회장은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