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A, 어촌특화 7개 지원사업 대상마을 모집

2022-03-13     김종선 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이춘우)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가 어촌특화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이달 18일까지 모집한다.

어촌특화지원센터는 어촌마을의 현안을 해결하고 마을이 보유하고 있는 유‧무형 자원을 발굴해 가공‧유통‧판매하는 등 현장밀착형 어촌 전담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은 3개 분야 7개 사업으로 △어촌특화 컨설팅(마을기업 설립, 창업 및 경영컨설팅, 역량강화 교육), △특화상품 육성(상품개발, 홍보․마케팅, 직거래 판매), △경관개선(바다가꿈)이다.

모집기간은 이달 18일까지로 어촌특화사업을 희망하는 부산광역시 소재 어촌마을이 지원할 수 있고, 사업별 중복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 홈페이지(www.busanfir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현장설명회도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