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버린 정당, 국민이 버릴 것”
장성민 “민주당 선거전략은 패배·낙선 전략”
2022-03-08 최성민 기자
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은 7일 페이스북에서 “지난 5년 국민을 버린 정당이 이제는 국민으로부터 버림받을 정당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 이사장은 ”지난 5년동안 국민의 가슴을 분노와 화염의 불길로 가득 채우더니 결국 9일 국민이 던진 분노의 종이돌(Paper Stone, 투표용지)로 심판을 받는다“며 ”지금 패색이 짙어진 집권 여당의 선거전략은 패배전략이자 낙선전략이지, 승리전략이자 당선전략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어 ”자신들의 선거무덤이 된 대장동 무덤을 다시 파서 그곳에 비석을 세우며 조작굿, 부패 살풀이까지 하며 자기들만의 한풀이식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며 ”다시 대장동 부패파티를 열어 막장축제를 시작했다“고 비판했다.
장 이사장은 ”그럴수록 지난 5년동안 국민을 버린 정당은 이제 국민으로부터 버림받을 정당이 될 것“이라며 ”그 이유는 국민이 주인이기 때문이고 그것이 민주주의의 위대성“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