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클래스가 다른 ‘독보적 우아함’

2022-03-03     고득용 기자
디디에

배우 신민아가 주얼리 브랜드 화보서 클래스가 다른 ‘독보적 우아함’을 보여줬다.

프렌치 감성 데미 파인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2022 S/S ‘셀렉시옹 디(SÉLECTION. D)’ 컬렉션을 출시하고, 뮤즈 신민아와 함께한 감각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셀렉시옹 디’ 컬렉션은 ‘안정을 주는 것’, ‘안심하고 의지할 수 있는 것’이라는 뜻의 불어 ‘오헤이에(Oreiller)’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디디에

화보 속 신민아는 ‘셀렉시옹 디’ 컬렉션을 착용한 모습으로 나른한 주말의 한 장면을 담은 듯한 코지한 무드를 선사한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포근한 베개를 떠올리게 하는 이번 컬렉션과 뮤즈 신민아가 만나 편안함 속에 우아함이 돋보이는 화보가 완성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