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청소년문화의집, 남동문화원과 청소년 문화복지 협약
2022-02-28 이종민 기자
인천 남동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남동문화원과 청소년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및 연계 지원을 위한 교류, 지역 청소년을 위한 문화행사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더불어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을 위한 인문 교양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용찬 남동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지역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남동문화원과 업무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 이를 계기로 인천지역과 남동구 청소년 활동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