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노인복지센터,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행복울타리’ 공모 선정
2022-02-25 김종선 기자
횡성노인복지센터(센터장 심정선)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에서 주최하는 2022년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사업 「행복울타리」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의 텃밭 재배와 문화여가활동,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일상생활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되었다.
전국 신청기관 총 52곳 가운데 총 10곳이 선정되었으며, 관내 독거노인 24명을 대상으로 올 3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