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여성의용소방대, 취약계층에 '사랑의 빵' 전달

2022-02-17     김종선 기자

지정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영미)는 15일 지정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대원들이 직접 만든 빵을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지정여성의용소방대는 평소 지역주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며,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및 화재경보기 설치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영미 대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분기별 1회씩 사랑의 빵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