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2021학년도 비대면 학위수여식

2022-02-17     이종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에 대응하여 2021학년도 학위수여식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 졸업생들이 직접 대면으로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월 9일부터 11일까지 교내에 포토 존을 설치하고 촬영 비품을 지원하였다.

이번 졸업학생은 학사학위과정 : ▲간호학과 125명, 전공심화 과정 : ▲간호학과 20명 ▲치위생학과 37명 ▲아동보육학과 14명 등 총 196명의 졸업생이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전문학사학위과정 : ▲치위생과 100명 ▲뷰티융합과 의료미용전공 36명 ▲뷰티융합과 뷰티헤어전공 26명 ▲노인복지과(노인케어창업과) 20명 ▲아동보육과 27명 ▲의료정보과 34명 등 총 243명의 전문학사가 배출됐다.

그 외에도 평생교육원과 사이버지식교육원에서 학점은행제로 학위과정을 이수한 ▲뷰티헤어 전공 1명 ▲사회복지 전공 23명 ▲아동보육 전공 8명은 총장명의 전문학사학위를 받았으며 ▲간호학 전공 16명 ▲치위생학 전공 14명 ▲미용학 전공 1명은 교육부장관 명의의 학사학위를 받게됐다.

박두한 총장은 “삼육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고 세상에서 꿈을 펼치길 바란다. 또한 이웃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길 바라며 진심의 마음으로 삼육교육이념을 실천하길 바란다”라며 당부하고 이어서“삼육보건대학교는 이제 여러분 평생의 모교가 되었다. 삼육은 우리가 자랑스러워하는 마땅한 숙명적 이름일 것이다. 앞으로도 삼육은 독수리의 날개처럼 비상하여 여러분의 자랑스러운 모교로 지속 성장해 갈 것이다. 여러분도 모교의 발전을 함께 성원해 주기 바란다”고 졸업생들을 응원했다.

학위수여식은 총장 및 보직자, 학과(부)장 및 각 학과의 졸업생 대표들과 각종 수상자들만 소수로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학위증서 및 상장은 학과 사무실을 통해 개별적으로 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