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래면 새마을회,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2022-02-08     김종선 기자

귀래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변진섭)·부녀회(회장 안순화)는 7일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교통안전을 방해하는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추진했다.

이날 새마을회에서는 통행량이 많은 귀래면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변을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 등을 제거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변진섭 회장은 “주민의 안전과 깨끗한 마을을 위해 정기적으로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