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추모공원, 설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 특별대책

2022-01-20     김종선 기자

원주추모공원이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29일부터 2월 2일까지 봉안당(휴마루) 내 추모실 6개소를 폐쇄하고 음식물 반입 및 취식을 금지하며, 봉안당 내 최대 입장 인원은 50명, 이용 시간은 20분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

화장장(하늘나래원은) 2월 1일 설날 당일에만 휴관한다.

대신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http://www.ehaneul.go.kr)을 통해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추모공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고, 방문 시에는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