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건소, 국가 암 순회 검진 실시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짝수년도 출생자 대상 검진 항목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금식 후 신분증 지참 방문 시 가능

2022-01-20     양승용 기자
아산시보건소

아산시보건소가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고자 국가 암 순회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 일정은▲배방읍(2월 3일) ▲염치읍(2월 4일) ▲선장면(2월 7일) ▲신창면(2월 8일) ▲둔포면(2월 9일) ▲인주면(2월 10일) ▲영인면(2월 11일) ▲음봉면(2월 14일) ▲탕정면(2월 15일) ▲도고면(2월 16일) ▲송악면(2월 17일)순으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약하여 읍·면 보건지소에서 실시한다.

올해 국가암검진은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짝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4대암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항목은 위암(만 40세 이상 남녀), 대장암(만 50세 이상 남녀), 유방암(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만 20세 이상 여성)으로 금식 후 신분증 지참 방문 시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검진을 미룬 2021년 미 수검자는 국민공단에 검진 실시 여부 확인 후 올해 6월 말까지 가능하므로 미루지 말고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