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지부 여성위원회 장복실 고문, 법무부장관 표창
법무보호대상자 사회복귀 지원 통해 지역사회 범죄예방 기여
2022-01-13 김유수 기자
경기남부지부 여성위원회 장복실 고문이 2021년 법무부 장관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남부지부(지부장 고규봉) 여성위원회 장복실 고문은 지난 12일 오전 11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에서 열린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남부지부 여성위원회 1월 월례회의에서 경기남부지부 고규봉 지부장으로부터 법무부 장관 표창을 전수받았다.
법무보호대상자 사회복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2021년 연말 법무부 장관 표창자로 선정된 장복실 고문은 여성위원회 법무보호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법무보호대상자가 출소 후 홀로 고립되어 있지 않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 건전한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원봉사활동에 꾸준히 앞장 서 왔다.
장복실 고문은 수상소감에서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와 범죄예방을 통한 안전한 우리 지역 만들기를 위해 봉사하였는데, 뜻 깊게 이러한 표창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많은 법무보호위원과 함께 열심히 봉사활동에 매진하고 싶다” 라고 밝혔다
이날 법무부장관 표창 수여식에서 장복실 고문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 고규봉 지부장에게 법무보호복지사업 지원기금을 100만 원을 전달했다.
한편 기증금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재원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