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미온적 수사가 3인을 죽였다”

대장동 부실, 뭉개기 수사가 참극 부른 셈

2022-01-13     최창규 기자
김영환

김영환 전 의원은 13일 “이재명 후보 변호사비 대납사건의 제보자가 죽었다”며 “누가 죽였는가? 검찰의 미온적인 수사가 죽였다”고 분노했다.

김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대장동사건으로 유동기 김문기가 죽었는데 그 책임은 검찰이 지난 5개월 대장동수사를 뭉갠 데에 있다”며 “왜 그들은 이런 부실 수사, 뭉개기 수사를 하고 있는가?”고 물었다,

이어 김 전 의원은 “꼴랑 이재명 후보를 살리기 위한 것이며 그들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