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 남한중 운동장 개선사업비 확보

2022-01-10     김병철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 하남2) 의원은 경기 하남시 남한중학교 운동장 개선사업비 2억 6천1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남한중 운동장은 기존 인조잔디의 노후 상태가 학생들의 불편으로 가중되는 사고 위험이 높았고, 이러한 상황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에서 논의되는 등 결과적으로 잘 이끌어낸 성과로 보인다. 

또 학생들의 사용 빈도가 높을수록 다발적인 사고 위험율도 함께 상승하는 등 학부모의 불만 사항도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추 의원은 문제점을 잘 인식하고 대처한 공감 능력에 학부모와 학교 측 관계자는 학교의 숙원사업을 해결한 것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추민규 의원은 “학생중심의 학교현장이 무엇보다 안전에 중점을 두어야 하며, 특히 학부모의 걱정이 곧 학생의 건강과 안전에 있음을 직시하고, 더욱더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