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둔내면, 이웃사랑 온정 넘쳐

2021-12-26     김종선 기자

 

둔내면행정복지센터에는 12월 들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날마다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둔내면 도시재생예비사업 주민협의체(회장 이근석)에서 성금 50만원, 둔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남승락) 성금 50만원, 횡성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 농산물꾸러미(3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이 줄을 이어 둔내면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연말을 선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또한 이 밖에도 20일에는 두원리 주민 이병훈씨 50만원, 21일 둔내여성의용소방대(회장 박상희)가 30만원, 22일에는 신안종합리조트(주)가 50만원을 전달하였고, 24일에는 둔방 1리 마을회에서 5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