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2021 글로벌게임챌린지 완성작 부문 동상 수상

GGC 2021에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 게임 작품 7개 출시 최종민 팀장이 이끄는 발할라언더그라운드 완성작 부문 입상

2021-12-23     양승용 기자
2021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가 지난 19일 2021 글로벌게임챌린지에서(이하 GGC2021) 발할라언더그라운드가 완성작 부문에 동상을 수상했다.

코로나 19상황에 맞추어 메타버스 환경에서 열린 GGC 2021에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는 게임 작품 7개를 출시 했으며, 그 중 최종민 팀장이 이끄는 발할라언더그라운드가 완성작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발할라언더그라운드(최종민, 이강호, 류희태, 임재영, 최효재)는 발할라 최강의 전사가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서 발할라의 지하로 들어가면서 겪는 상황을 만든 모바일용 퍼즐 전략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된 상태이다.

최종민 발할라언더그라운드 팀장은 “적극적인 피드백을 주신 교수님들과 저를 믿고 함께 한 친구들 덕분에 발할라 언더그라운드가 입상 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이준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장은 “올해 GGC2021에도 호서대 게임소프트웨어학과에서는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7개의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코로나 19 상황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메타버스를 통한 전시 및 대회를 열어주신 글로벌게임챌린지 사무국에 감사 드린다. 호서대학교는 2022년 글로벌 게임 챌린지에서도 우수한 게임 작품들로 도전할 것” 이라고 전했다.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는 1997년 전국 최초로 게임공학과를 개설했으며, 미래의 게임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최초로 메타버스 개발자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는 SW중심대학, Creative Hoseo 지원사업, 대전 세종 충남 혁신지원 플랫폼 DSC 공유대학 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