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취약계층에 난방용품 등 전달
난방용품 100세트 및 생필품꾸러미 60세트
2021-12-21 이종민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송림점(점장 김재헌)과 사회공헌활동 파트너인 사단법인‘함께하는 한숲’과 함께 취약계층에게 겨울철 난방용품(전기요) 100세트 및 생필품 꾸러미 60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송림점은 동구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매달 생필품 꾸러미 등 물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나눔에서는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한랭질환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독거노인, 장애인 꼭 필요한 난방용품(전기요)를 전달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이마트와 함께하는 한숲이 매월 동구를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니 정말 든든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