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지역자활센터, 세계 가난한 이의 날 챌린지 행사

2021-12-15     김종선 기자

횡성지역자활센터에서는 15일, 교황청에서 2016년부터 선포한 「세계 가난한 이의 날」 자선의 달을 맞아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제공하는 자선 챌린지 릴레이 행사 「예수님께 한 끼 식사 대접하기」의 일환으로 가톨릭 단체(원주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여성연합회)의 후원을 받아(후원금 360만원) 행복나눔. 행복드림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손수 조리하여 만든 도시락을 횡성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약 300가구에 직접 전달함으로써 저소득 자활참여자분들이 더 어렵게 사는 이들에게 나눔의 마음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