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작전서운동새마을협의회, 연말맞이 경로당 위문
2021-12-10 이종민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서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종철)는 지난 8일 까치마을 구립 경로당에 연말을 맞이하여 휴지, 마스크 등 6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박종철 새마을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건강하고 평안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부를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안정익 작전서운동장은 “작전서운동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까치마을 구립경로당에 위문품을 준비하여 직접 방문해 주시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것 같다”라며 “이러한 관심 덕분에 코로나19로 침체된 경로당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