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운영센터와 업무협약

2021-12-06     이종민 기자

인천 부평구는 6일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인천발달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지난 11월 내년부터 3년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하고자 공모 및 심사를 진행했으며, 심사 결과 중증장애인 분야에서 부평구 1곳 외 8개 센터, 발달장애인 분야에서 부평구 1곳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중증장애인분야, 인천발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발달장애인 분야를 담당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