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년유권자연맹 아산지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전개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과 후원으로 연탄 700장 전달 나눔의 기쁨과 보람을 함께 느끼자는 취지에서 지난해부터 진행

2021-12-06     양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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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유권자연맹 아산지회 회원들이 지난 5일 겨울철 취약 가구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과 후원으로 연탄 700장을 모아 전달한 이번 봉사는 나눔의 기쁨과 보람을 함께 느끼자는 취지에서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배성훈 부위원장은 “지역의 청년으로서 추운 겨울을 견뎌야 하는 어르신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정기적인 봉사로 이어가고 싶다”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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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상 운영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한 아산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봉사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지회는 지역 봉사활동 외에도 정치인 간담회, 축제 참여, 청년 정책 발굴 등 청년의 참여를 통한 지역 사회 기여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