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평생교육 시민강사 역량강화 워크숍

50여 명 강사와 윤동현 당진부시장 참여 프로그램 중단·취소 등 힘든 시간 보낸 강사들에게 교육 제공

2021-11-24     양승용 기자
평생교육

당진시가 지난 22일 당진종합운동장 트레이닝센터에서 평생교육 시민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50여명의 강사와 윤동현 당진부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프로그램 중단 및 취소 등 힘든 시간을 보낸 강사들에게 교육과 힐링을 겸한 참여형 형식으로 진행됐다.

강사의 리더십 함양과 역량강화를 위한 명사특강(방송인 유인경) 및 아로마테라피 체험, 윤동현 부시장과의 대화 등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으며,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함으로써 시민강사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강사는 “이번 시간을 통해 당진시의 평생교육을 이끄는 현장의 리더로서 더욱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며 “학습자들과 소통하고 배움과 나눔이 실천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당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