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세상만사 - 목화를 보셨나요?

2021-11-21     김종선 기자
목화꽃

목화 꽃과 솜, 이제는 화초로만 기르는 목화,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건등3리에는 지난 2008년까지 목화를 길러 새농촌마을로 운영되는 마을이 있어 외지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이곳에서 목화를 기르는 면적은 약 1,200㎡크기였다.

그래서 이 마을의 이름이 ‘매나 골’이다. 도심사람들에게 농촌체험을 통하여 목화를 심고, 기르고, 목화를 따서 솜을 뽑아내는 것 까지 체험을하는 그런 마을이였다.

이후 목화밭은 없어지고 지금은 옻나무를 기르고 있다.

2006년 9월 촬영한 목화사진이다.

목화꽃과
목화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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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꽃과
목화꽃과
목화꽃과
목화꽃과
목화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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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꽃과

 

목화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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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꽃과
목화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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