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모범 청소년상·청소년 자원봉사상 수상 2관왕

2021-11-16     이종민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참가자들이 부평구청장 표창과 자원봉사상 2관왕에 올랐다. 지난 15일 구에 따르면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재학생 3명과 지도자 1명이 각각 부평구청장 표창 모범청소년과 청소년보호·선도유공자로 선정됐다.

이번 부평구청장 표창은 부평구 내 모범이 되는 청소년과 지도자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시상식은 오는 20일 부평청소년페스티벌 행사에서 진행한다. 또 다양한 청소년 활동과 봉사활동에 참여한 방과후아카데미 졸업생은 오는 20일 인천국제라이온스협회 인천지구에서 실시하는 제25회 인천청소년 자원봉사대회에서 경인일보사장상을 수상한다.

인천청소년 자원봉사대회는 청소년자원봉사 및 청소년 활동참여문화 확산에 기여한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를 격려하기 위한 대회로, 인천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한편,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청소년활동·봉사 활동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청소년 시상을 통해 격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