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합동평가 정성지표 우수사례 보고회
군부 1위 목표 29개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 점검
2021-11-12 정종원 기자
경남 하동군은 지난 11일 부군수 집무실에서 이도완 부군수 주재로 2022년도(2021년 실적) 시·군 합동평가에 대비한 정성지표 우수사례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국가 주요 시책 및 위임사무와 경남도 역점시책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88개, 도 역점과제 지표 35개 등 123개 지표로 구성됐다.
이번 보고회는 지표별 담당부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국·도정 과제인 정성지표 29개 평가에 대비해 지표별로 발굴한 우수사례가 평가기준에 적합한지 검토하고 부진한 사례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군은 남은 기간 정량지표 목표 달성 및 정성지표 우수사례 수정·보완을 계속 독려해 합동평가 군부 1위 재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도완 부군수는 “담당부서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를 스토리텔링·계량화 등 지속해서 보완하고 실적관리를 강화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