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시ㆍ도 교총회장들,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안양옥 전 한국교총 회장과 조금세 전 전국 시ㆍ도 교총회장 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전직 시ㆍ도 교총회장 및 사무총장 등 교육계 인사 45명이 25일 오후2시 대전 KBS앞에서 국민의힘 대선 경선 주자인 윤석열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은 국민행복연합전국지부, 교육특별위원회전국지부와 학교바로세우기 전국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이들 교육단체들이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을 하게된 이유로 “현재 문재인 정권 출범 4년6개월 만에 우리교육은 그야말로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전국14개 시ㆍ도 좌파교육감들은 문재인 정권 수행의 하수인이 되어 많은 잘못을 저지르고 있고”
문재인 정권의 잘못된 교육정책을 열거하면 무자격 내부형 교장공모제 확대, 무차별적인 혁신학교 확대, 2025년 자사고 및 특목고 전면폐지, 교육장악을 위한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초ㆍ중등학교 이념교육 실시, 소규모학교 통폐합, 전교조 해직교사 특채 및 임금 소급 지급 시도, 고교 학점제 도입, 교원재산등록 추진, 교육감에게 사립교사 선발권 부여 등 이루 헤아릴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런 잘못된 교육정책을 시정하지 않고 계속 추진하게 되면 앞으로 우리교육의 미래는 없고, 세계 1등교육 강국에서 교육 후진국으로 추락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하고이에 전 전국 시ㆍ도 교총회장 중심으로 구성된 학교바로세우기 전국연합과 국민행복연합 교육특별위원회 및 전 전국 시ㆍ도 교총사무총장들은 잘못된 교육정책을 바로잡을 수 있는 인물은 자유민주주의 신봉자이며 공정과 정의,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윤석열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지지 이유를 열거하며 보도 자료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