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선행도민 유공자 표창 전수

2021-10-21     이종민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21일 구청 문화공간 뜨락에서 '제25회 노인의 날 유공자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시상 내용은 △정부포상 대통령표창(홍정민 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 사무국장) △인천광역시장상(김원배 외 5명)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강병길) △남동구청장상(신애란 외 4명) △남동구의회 의장상(김동환 외 2명) △국회의원 비례의원상(김영자 외 5명) △대한노인회 중앙회장상(정기조)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장상(홍정자 외 2명) △지회장상(안순용 외 1명)이다.

이창순 (사)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 지회장은 "그동안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해오신 선행도민 수상자 모두를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경로의 달 10월을 맞아 터를 닦고 기반을 마련해주신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남동구는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경받고 어르신이 살기 좋은 남동구가 되도록 다양한 구정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