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6사단 유해발굴 영결식
2021-10-14 김종선 기자
14일 육군 36사단 유해발굴 영결식이 열렸다. 지난 3월에 개토식을 갖고 평창과 횡성 일대에서 전사자 유해 4위와 유품 957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영결식에는 사단장을 비롯한 강원 동·서부 보훈지정창, 횡성 군수, 평창 부군수 등이 참석해 호국영령들에 대한 영면을 기원했다.
36사단 장병들은 유해발굴을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는 선배 전우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깨닫고 진정한 애국심을 마음 속에 새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