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 따뜻한 온돌 만들기 봉사
2021-10-13 김종선 기자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지회장 곽의신)는 12일 따뜻한 온돌 만들기 봉사 발대식을 열고 주거 취약가구 38가구를 대상으로 난방시설 개보수에 나섰다.
지난 2013년 원주시와 따뜻한 온돌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는 매년 주거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편안한 생활을 위해 저소득가구 난방시설 개보수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는 회원들의 전문 능력을 재능기부 형태로 제공하고 원주시는 개보수에 필요한 보일러 구입과 부품 등의 예산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8년 동안 총 230가구의 난방시설을 개보수했다.
곽의신 지회장은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까지 나눔과 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