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변신은 무죄…이들의 변신은?
“민주당, 입만 열면 ‘검수완박’ 외치더니…”
2021-10-01 최성민 기자
석동현 변호사는 1일 페이스북에서 “자나깨나 입만 열면 ‘검수완박’을 주장하던 민주당 율사 출신들이 대장동 개발 비리 건이 터지자, 거꾸로 ‘先 검찰수사’를 주장하면서 과거에 자신들이 입에 달고 살던 특검은 회피하기 바쁘다”고 비판했다.
이어 “심지어 특검으로 가자는 야당에 대고 ‘검찰수사를 왜 못 믿겠다는 거냐, 특검 가자는 건 꼼수’라고 비난한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석 변호사는 “언제부터 민주당이 검찰의 수사를 그렇게 좋아했나?”라며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지만, 민주당 이 자들의 구역질나는 변신에는 얼마나 큰 벌을 매겨야 할까?”라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