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 우수상
2021-09-28 이종민 기자
인천 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복수유형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노인일자리 공백 최소화 및 다양한 일자리 발굴과 홍보를 통한 사업 활성화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센터는 지난 2018년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인천시 주관 '군‧구 행정실적 평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분야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양미희 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각 분야에서 열심히 참여하신 모든 어르신들의 공로”라면서 “동구 지역의 활성화 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선배시민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자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이 일자리에 참여하시면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맞춤형 노인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