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지역복지 민관협력사업 중간보고회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복지사업 및 지역특성에 맞는 민관협력 사업 체계 구축
2021-09-28 김유수 기자
경기 오산시는 27일부터 오는 11월까지 6개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상으로 지역복지 민·관협력 사업을 진단·지원하는 '모니터링&컨설팅 중간보고회'를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순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컨설팅 중간보고회'는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복지사업 및 지역특성에 맞는 민관협력 사업 체계 구축을 위해 △각 동별 복지현안 및 업무 파악 △민관협력 주민주도 문제해결 시스템 구축 등 전문 컨설턴트의 진단 및 지원 아래 맞춤형 솔루션이 제공될 계획이다.
정길순 희망복지과장은 “지역 주민의 역량강화 및 민관협력사업 체계 마련을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모시고 맞춤형 모니터링&컨설팅을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오산시는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복지체계가 가동될 수 있는 복지마을 구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