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관설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2021-09-15 김종선 기자 반곡관설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조명자)는 13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쳐 회원 10여 명이 김치 등의 반찬을 직접 만들어 지역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