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불은면 적십자부녀회, 나들길 도로변 환경 정비
2021-09-01 이종민 기자
인천 강화군 불은면 적십자부녀회는 지난달 31일 해안도로변 나들길에서 환경 정비에 나섰다.
이날 적십자부녀회는 16명은 나들길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화단에서 제초작업을 했다.
김미자 회장은 “이번 환경 정비를 시작으로 깨끗한 불은면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염명희 불은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전원 참석해주신 적십자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