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소외이웃을 위한 음식 나눔 봉사 2021-08-31 김종선 기자 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선)는 8월 30일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음식 나눔 봉사를 펼쳐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든 돼지고기 장조림, 양배추 물김치, 고추장아찌, 어묵볶음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후원한 약선미숫가루 및 15통장이 후원한 생수를 관내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