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외로움공감단 베프, 김치나누기 활동

2021-08-30     김종선 기자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함봉자)와 외로움 공감단「베프」는 8월 25일과 26일 이틀간, 홀로 계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김치를 만들어 가가호호 전달했다고 밝혔다.

복지 사각지대 및 외로운 이웃과 함께하는 이벤트 행사로 이번에는 정성을 들인 배추김치를 직접 담가 둔내면 지역 어려운 어르신들 50가구에 나눠 드렸다.

둔내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및 외로움 공감단 「베프」는 꾸준한 지역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특히 무지개 손 만들기 활동도 꾸준히 병행해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기쁨을 전해드리고 있다.

함봉자 회장은 “이번 행사로 한번 외롭고 소외된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잠시나마 웃음 지을 수 있도록 정성을 쏟았다. 그 마음이 전달되었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