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차관님께 받들어 우산!”
지금 남조선 왕조시대를 살고 있는가?
2021-08-28 최성민 기자
박선영 물망초 이사장은 27일 페이스북에서 “21세기 우리 대한민국은 지금 남조선 왕조시대를 살고 있다”고 한탄했다.
박 이사장은 “5천년, 반 만 년 역사 동안 그 어느 왕조에서도 비가 오는데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당상관을 위해 아래 것이 우산을 받치고 있었던 적은 없었다”며 “심지어 왕한테도 그런 적은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오로지 남조선 왕국에서만, 종북, 주사파 왕국에서만 벌어지는 듣보잡 '받들어 우산'일 뿐”이라며 “어제는 법무장관이 쇼질, 오늘은 법무차관이 땅바닥 우산질”이라고 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