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너나우리 연합봉사단' 코로나19 대응인력에 과일 '지원'
2021-08-23 이종민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너나우리 연합봉사단으로부터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보건소 대응인력의 사기진작을 위한 과일을 지원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김호 너나우리 연합봉사단 단장은 “코로나19 대응과 예방접종 시행에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토마토, 복숭아 등 과일 4종을 준비했다.”며 “직원들이 기운을 얻고 우리 구 감염병 확산을 막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최성옥 남동구 보건소장은 “보건소 직원들을 위한 과일 기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 국민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과 각종 선제적 대응을 통해 우리 구민의 건강과 생명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너나우리 연합봉사단은 성인에서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소통‧공감‧케어’를 슬로건으로 실질적 봉사를 위한 중‧장기 프로모션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