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외국인 밀집지역 민·경 합동 특별치안 활동 전개
무면허·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및 강·폭력 범죄 예방을 위한 예방순찰활동 코로나19 대비 식료품점, 외국인 식당 등 방역지침 준수 여부 점검
2021-08-20 양승용 기자
아산경찰서가 지난 19일 야간 외국인 밀집 지역인 신창읍 순천향대 대학로 및 원룸촌 일대 등에서 민·경 합동 특별치안 활동을 펼쳤다.
이날 순찰 활동에는 아산서 외사계·교통·형사·지역 경찰 및 외국인자율방범대, 신창자율방범대 등이 참석했다.
주요 활동으로 무면허·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및 강·폭력 범죄 예방을 위한 예방순찰활동을 펼쳤으며, 최근 아산 관내 외국인 식당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외국인 식료품점, 외국인 식당 등을 중심으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함께 점검했다.
김장호 서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외국인 밀집지역 특별치안활동을 통해 기초질서 확립 및 범죄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