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경기지역본부장 여주시 방문...협업을 통한 재생사업 방안 모색
2021-08-16 송은경 기자
LH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성호)에서 지난 12일 여주시를 방문, 이항진 시장과 면담을 통해 제일시장, 경기실크를 포함한 중앙동1지역에 대한 도시재생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면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여주시의 전반적인 상황과 중앙동1지역의 특수성, 경기실크와 제일시장이 가지고 있는 매력과 함께 단기적 도시재생과 장기적 도시재생에 대한 그동안의 고민과 해결방안에 대하여 이야기 했다.
이에 김 본부장은 협업을 통해 여주시의 특성을 살린 도시재생사업으로 지역을 다시 활성화해보자고 화답했다.
한편 여주시는 중앙동1지역(여흥동, 하동, 창동 일대 204,944㎡)을 대상으로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 뉴딜을 추진 중이다.
오는 9월 여주시-LH 총괄사업관리자 업무협약, 주민공청회, 의회의견 청취를 거쳐 국토교통부 뉴딜사업 공모에 신청, 12월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