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에 방역물품

2021-08-09     정종원 기자

경남 진주시는 9일 청락원 주차장에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 25개소에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배부 물품은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및 종사자들을 위한 손소독 겸용 비접촉체온측정기로 손소독 및 열체크를 수시로 실시해 코로나19 확산과 집단감염 방지하기 위해 배부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역물품 지원으로 주기적인 소독과 아동 위생관리가 더욱 용이해져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이 가능해졌다”며 “종사자들은 앞으로도 센터 내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가 맞벌이 등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영어 등 학습 프로그램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간식 제공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